이미지이미지

적절한  가습을 통한 유해 정전기 방전 제거

전자 장치, 인��� 회로 기판, 부품 및 데이터는  
정전기 방전에 아주 민감합니다. 적절한 습도 레벨은  
ESD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하는데 필수적입니다.

ESD란 무엇인가?

정전기 방전(ESD)은 전기적으로 충전된 두 개 전극이 접촉할 때 그 사이에 갑자기 흐르는 전류입니다. ESD는 서로 다르게 충전된 물체가 가까이 놓이게 되거나, 그 둘 사이의 절연체가 손상되는 경우에 발생하며, 때로는 불꽃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ESD는 눈에 보이거나 들리는 스파크 없이도 발생합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전기 방전이 있는 사람은 민감한 전자 부품에 손상을 주기에 충분한 방전량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이지 않는 ESD는 직접 전자 장치를 고장내거나, 전자 장치의 장기적 신뢰성과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전자 부품에 대한 ESD 효과는 제품을 어느 정도 사용할 때까지는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전기

ESD 발생 원인 중 하나는 정전기입니다. 정전기는 보통 마찰에 의한 충전에 의해 발생합니다 – 마찰에 의한 충전은 두 물질이 접촉하였다가 떨어질 때 전하가 분리되는 현상입니다.

Examples of tribocharging include walking on a rug, rubbing a plastic comb against dry hair or rubbing a balloon against a sweater. The friction between two materials results in tribocharging, thus creating a difference of electrical potential that can lead to ESD.

ESD 손상의 다른 원인은 정전유도입니다. 이는 전기적으로 충전된  물체가 접지가 되지 않은 전도체 가까이에 놓일 때 발생합니다.

충전된 물체가 있으면 다른 물체로 이를 재분배할 수 있도록 그 표면에 전하를 일으키는 전자장을 형성하게 됩니다.

ESD를 어떻게 최소화합니까?

대부분의 전장품 제조회사는 다음 방법을 사용하여 정전기가 없는 정전기 보호 구역을 설치합니다:

■ 충전이 잘 되는 재료를 피함으로써 충전 방지 
■ 작업자를 접지시키거나 작업자에게 정전기 방지 장치를 제공하여 정전기 제거 
■ 습도 제어

습도 제어 – ESD 제거를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

습도가 40% RH 정도가 되면 바닥, 카펫, 테이블 매트 및 다른 장소의 표면 저항이 낮아지게 됩니다. 

가습기는 공기에 습기를 더하여 주고, 공기 중 습기는 표면에 정전기를 소멸시키는 천연의 도체로 작용하는 얇은 보호 "필름"을 형성하게됩니다. 습도가 40% RH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이 보호 기능이 없어지고, 직원들의 일상 활동 주변의 물체가 정전기로 충전됩니다.

전반적인 정전기 감소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음에 도움이 됩니다:

■ 생산성 증대 
■ 손상된 부품으로 인한 폐기물 감소 
■ 제조 시설 및 직원 건강에 모두 도움이 되는 실내 공기의 질 향상 


이미지이미지

전장품용 콘데어(Condair) 가습기의 혜택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ESD (정전기 방전) 발생으로 인한 제조 장비 및 제품 손상 최소화
  • 매출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제품 품질의 향상 품질의 향상  
  • 직원의 결근 감소로 인한 생산성 향상
  • 작업장에서의 직원 건강 및 쾌적함

당사 전장품 고객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 Bosch(보쉬) GmbH, 독일
  • - Braun(브라운) GmbH, 독일
  • - Siemens(지멘스) Healthcare, 독일
  • - LG 전자, 한국
  • - Lenovo, 중국
  • Bang & Olufsen, 덴마크
  • Ericsson(에릭슨), 스웨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