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20

콘데어(CONDAIR),한국오피스 오픈하고 지형철 한국지사장 선임

산업용 가습기와 증발가습 시스템의 세계적인 선두업체인 콘데어(Condair)가 서울 강남에 새로운 사무실을 오픈하고 지형철 한국지사장을 선임했다.

그 동안 콘데어는 한국시장에서 대리점과 OEM 고객사와 같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활동해왔다. 콘데어는,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을 더욱 공고하게 확장하기 위한 한국시장에의 전략과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지형철 한국지사장은, 기존의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더욱 긴밀한 협업과 프로모션을 통해 공조시장과 제조시장 섹터 양쪽에서의 세일즈를 확대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콘데어코리아의 지형철 한국지사장은 “콘데어에 조인하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많은 매출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Condair의 가습기 및 습도 제어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갖고 있고, 20년 이상의 프로페셔널한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있는 대리점들과의 조합을 기반으로 가습 솔루션 시장에서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형철 지사장은 또한 “공조 설계 및 디자인 고객사, 그리고 많은 협력업체 뿐 아니라,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의 제조업체에 대한 협력 및 기술지원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이며, 저희의 가습기 및 가습 솔루션을 활용하여 자동차, 제약, 전자, 전기 및 프린팅 시장과 같은 다양한 인더스트리 고객사의 생산 프로세스의 효율을 향상시켜드릴 수 있다 ” 그리고 “ 많은 제조사의 생산관리팀 및 유관설계팀을 통한 Condair 솔루션 제안으로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 및 가습요구사항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콘데어 글로벌 세일즈의 Urs, Hefti (Head of Condair Global Sales AG)는, “지형철 지사장을 Condair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하고 한국사무실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Condair는 한국시장에서 NexAir, AR System, JSP 인터내셔널, 일진PMS를 포함한 비즈니스 파트너와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갖고 영업중이며, 지형철 한국지사장과 함께 파트너사에 대한 전적인 지원을 통해 매출 확대와 확고한 시장 점유를 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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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Jee,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at Condair Korea

지형철 콘데어코리아 한국지사장

가습제어 솔루션이 필요한 프로젝트가 있으시면 콘데어코리아를 통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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